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세월

세월은 흘러 어디로 갈까
영원으로 갈까

아니
추억 속으로 사라질 터이지

흐르는 세월 잠시 붙들어
물어보고 싶은 것 많은데

보이는 것은 언제나
세월의 그림자 뿐


세월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우리 주님의 또 다른 십자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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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