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9일 월요일

가을의 첫머리

여름 무더위가 안칸힘쓰는

가을의 첫머리에서


시원한 저녁바람을 즐기며

도심 속을 꿰뚫고 있다


능숙한 가을의 솜씨는

여름의 심술을 뿌리친다


한강 위를 달리는 마음에는

가을 냄새가 유혹을 하고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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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