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2021 마지막 날

구름 한점 없는 푸른 하늘
하루종일 맑고 깨끗한 저 하늘

내가 지금 보고있는 저 하늘이 
나의 하늘이다

만질 수도 없고
보관할 수도 없지만

맘껏 품에 안고
속삭일 수도 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 푸른 하늘이
주님의 은혜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영혼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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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