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1일 목요일

주님의 눈물

내 생명 속에는
주님의 눈물이 섞여있다

기회를 주어도 
잡지 못하고 

눈 앞에 보여도 
갖지 못하면서

늘 하늘만 바라보는
멍청이

그 생명 속에는
주님의 안타까움이 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