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3일 화요일

고난주간의 묵상

하늘이 어두워지면
눈을 감아요
심령의 눈을 뜨고 기다리노라면
조용히 내 마음에 글을 쓰고 계신 분

글은 힘과 용기를 만들어
나를 일으켜 세워요
마음의 눈은 밖의 눈을 열고
하늘로 달려가면서

태양보다 더 밝은 주님의 빛이여
하늘가는 내 길을 밝히시도다
우주에 가득한 주님의 그 빛이시여
나의 크로노스여 조헤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