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잃지 않은
어릴 적 친구들아
한바탕
웃어보세나
도봉산 청계산 북한산 우면산
아직 힘껏 밟을 수 있다네
산을 뚫고 강을 건너며
고속도로를 만들고
꿈에 날개를 달아
이상에 모습을 그려주던 손들
우리 함께 모여
노래를 불러보세나
앞으로 남은 아름다운 날들에게
용기와 힘을 모아줘 보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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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동창회
59차정기총회가 있는 날
2017년 2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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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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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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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