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또 하나의 하늘과 눈

하늘엔
해와 달과 별과 구름과
그 사이를 가득 채우는
바람과 새들이 있다

기도하는 이에겐
다른 하늘과 다른 눈이
하나씩 더 있다

주님이 계신 하늘과
주님이 계신 하늘을 바라보는 눈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