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골목을 나서니

겨울 아침하늘이
활짝웃으며 다가온다

새파란 청년의 꿈들이
햇살을 타고 전해지고...

아, 구부러진 것은
년륜을 짊어진 노인의 등이었네

푸른하늘의 꿈은
영원 속에서 늘 청청한데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