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도 슬프신 게지 어찌 눈물이 없으랴 오, 아름다운 영혼들이여 비는 내리다가 그치겠지 그리고 햇빛이 비치리라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하는 뭇 아이들의 사랑의 빛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 영생을 얼마를 주고 살 수 있을까 죗값으로 대신 죽어준 사랑을 얼마로 계산할 수 있을까 가죽 채찍으로 40대를 대신 맞은 댓가는 얼마일까 아, 내가 할 수 있는 것 감사와 찬송 그리고 그 사랑을 전하는 것 뿐일세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