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9일 목요일

기다림

기다림은
내가
아직 이 땅에 있기 때문이다

때가 되어
주님 앞에 설 때에

어떤 이는
만남과 기쁨이 있을 터이고

어떤 이는
헤어짐과 고통이 있겠지

영원히....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