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9일 목요일

경건한 사람

경건한 사람은
가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건한 사람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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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