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감추어 둔 주머니가 있다
보석 같은 내 미래를 갈무리하여
끈으로 잘 점매 둔
주머니가 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내 마음 이 구석 저 구석에
많이 숨겨 놓았다
언젠가 한 개를 열어 보았더니
밝고 환한 나의 웃음이
꾸역꾸역 쏟아졌다
가끔 다른 주머니가 궁금할
때면
그때의 그 웃음보따리를 생각하며
아껴 숨겨두고 있다
2008.5.21.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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