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2일 월요일

묵상

속삭임....

바람소리일까?

고요함 속 평안
그리고 이야기

아니

나의 영혼 깊은 곳에서
그분이 기도하고 있다

울먹이는 소리로

200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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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