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주님의 음성들이

세상에 뿌려진 주님의 음성들이
세월을 돌아보는 나에게
메아리가 되어 들려온다

어떤 것은 눈물이 되었고
어떤 것은 기쁨이 되었으며
어떤 것은 감사가 되었다

그 음성
아직도 내귀에 쟁쟁하며
갈 길을 예시해 주고 있다

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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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