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良心의 門 앞에서 내게 물으시네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미워하는지
주님
良心의 門 뒤에서 나를 살피시네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미워하는지
주님
良心의 門 어귀에서 나를 바라보시네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미워하는지
아
나는 진정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미워하는가
주님의 그 고난을 생각하면서
나를 헤아려 보고 있네
2009.3.6.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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