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몸은 쉴 수가 있어도
생각은 멈출 수가 없다
생각을 조절할 수만 있다면
좋은 인품을 갖추게된다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는 동안
하나님 아버지의
큰 마음을 닮아가게된다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고도
하나님을 닮지 못한다면
아,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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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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