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6일 금요일

통쾌하게 쏟아지는
한여름의 장맛비

지저분한 이야기까지
싹 쓸어가 버렸으면

나라 안팎의 걱정거리
온갖 다툼의 이야기들

우르르 꽝 소리 지르면서
깨끗이 쓸어가 버리리라

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성결한 땅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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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