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기다림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두가
웅숭그리던 추운 겨울
마음 깊은 곳에서
그리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푸른 하늘 밝은 태양과 함께
봄은 우리 곁에 왔습니다
솟아오른 푸른 생명들
사랑하는 것은 우리 몫입니다
꽃과 벌나비의 춤을 보면서
박수를 쳐주는 것도 우리 몫입니다
그 봄의 한복판에서
봄을 노래하는 것도 우리 몫
그리고
이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것도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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