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4일 목요일

하늘

저 뿌연 하늘에
하얀 마음으로 글씨를 쓰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흐린 날일수록
더 잘 보일게야

싸우는 이야기들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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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