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 품

구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이에요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더니
내려와 감싸주시는군요

하늘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을 다 들여다보시고

나를
품어주시네요

그 품 속에
모든 답이 있어요

덱데굴 덱데굴
큰 눈물방울이 굴러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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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