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9일 금요일

잠 못 이루는 밤

잠을 기다리는 것일까
새벽을 기다리는 것일까

잠을 청하지도 않고
어찌 잠들 수 있으랴

잠 못 이루는 이가
나 하나뿐이랴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아무리 궁리해 보아도

답을
얻을 수 없으니...

아, 있다
맡기는 것이다

섭리하시는 주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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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