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빠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굳이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세월은 비바체로 달아납니다
흰 눈을 감상하려면
아름다운 꽃에 벌나비가 들락거리고
꽃의 향기를 맡으렸더니
여름 무더위가 그늘로 등을 떠미네요
장마와 싸우다 보면
추수의 계절이 되겠지요
그리고 마당 노적가리에는
곧 눈발이 날리겠구요
그렇게 숨 가쁘게
다시 계절이 바뀌겠군요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