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6일 화요일

황혼 저편에는

황혼 저편에는
새 아침이 있다

깊은 밤
깊은 꿈속에 잠기노라면

헐레벌떡 새벽 태양이
우리를 찾아올 것이다

꿈의 씨앗들을
함박꽃 웃음 속에 간직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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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