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기도

새벽
하늘 아래 마음을 펼쳐놓고
하늘의 만나를 기다린다

가난한 영혼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귀를 기울여 본다

주여
주여
나의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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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