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꿈과 세월

꿈을 세월에 실으랴
차라리
세월을 꿈에 담고싶어라

피노키오가 되어
동화 속에도 들어가고
갈릴리 호숫가에서
예수님을 만나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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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