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9일 목요일

꿈에 대하여

밤과 낮의 흐름 속에
꿈을 띄어놓고

돛을 펴고 삿대질하며
꿈의 고향을 찾아 나아가다가

문득
꿈인 것을 깨닫는다

둥근 달은 여전히
꿈을 흩날리면서 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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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