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어지지 않은 개울가의 돌이
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흉한 몰골의 바리새인들 때문이리라
다듬어지지 않은 더러운
마음에
금은보석으로 치장한 옷이
무슨 소용있으랴
다음어지지 않은 개울가의 돌
마치
목수로 태어난 우리
주님의 웃음이어라
꿈이 있어
다른 세상에 살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또 하나의 희망이랴
2008.6.13.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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