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으로 만든 인간
흙으로 돌아가는 육체
그러나
인간은 흙이 아니다
그 속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인간이 죽어 태워버리면
한줌의 가루가 되어
흙으로 돌아가지만
인간이 죽어 묻어버리면
썩어
흙이 되어버리지만
부활의 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모두 흙에서 일어나
기쁨의 찬송 부르며
하나님 앞에서 만나리라
다시는 죽음이 없는
썩지 않는
영생의 새 몸을 입고
인간은 흙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이 있는
거룩한 존재이다
은혜로
영원을 약속 받은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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