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7일 수요일

자루에 담은 꿈

자루에 담은 꿈 한 말
등짐 지고
터벅거린 나그네 길 여러 해

만나는 사람마다
한움큼씩 나누어 주고서는

보람과 기쁨과 사랑을 줏어
꿈 자루에 함께 갈무리하였다가

그 날에
펼쳐 보이리라
그 분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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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