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일 토요일

길이 있으면 떠나야지요.
가면서
생각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머뭇거리는 사이
백발을 만나고 나면
그나마
길 구경도 못하게 될 터이니까요.

길은 멀어도
시작하고 나면
언젠가는
끝이 보이기 마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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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