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1일 일요일

하늘을 보고

하늘에
구름이 가득한 것이 아닙니다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고 있습니다

메마른 땅에
며칠 동안 생명의 물을 내려주고는
더운 열기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하늘에 누가 있어
이런 고마움을 베풀어 주실까
인간과
온갖 삼라만상이 다 기뻐하는 이 일들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 모두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랑이
우리 몸과 마음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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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